신비의 만병통치약으로 불리는 태반주사의 비밀이 낱낱이 파헤져 진다.
KBS 2TV 시사교양 프로그램 ‘소비자 고발’은 10일 밤 11시부터 만병통치약으로 불리며 최근 들어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는 태반주사의 불법유통 현장과 충격적인 시술 현장을 고발한다.
현재 태반주사는 연예인과 스포츠 선수에게는 피로회복에 좋은 몸보신 주사로, 여성들에게는 피부노화 방지 미용주사로, 수험생에게는 집중력을 높여주는 수능주사로 사회 여러 계층에서 각광받고 있다.
소비자 고발 취재진은 전문의약품인 태반주사가 찾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토토사이트추천이 아닌 찜질방과 미용실에서도 불법 시술이 이루어지고 있는 현장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태반주사액의 불법유통에 제약사, 도매상, 심지어 일선 토토사이트추천의 의사들까지 개입돼 있다는 사실을 확인 했다고 제작진은 밝혔다.